베이비시터 및 가사도우미 면접을 보노라면 60대 도우미를 많이 만나게 된다. 대부분이 도우미 경력이 화려 하다. 오랜 경험을 가져서 그런지 노련미가 느껴진다
어떤 도우미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30년을 해 온다고 하여 정말 건강해 보인 분도 있었고, 또 어떤 분은 시니어 모델 연습을 하는 분도 있었다.
도우미의 60대 이후의 모습은 천차만별이다. 본인이 어떻게 관리했느냐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꼇다.
요즘 구인댁에서 도우미를 찾을 때 나이에 제한을 두는 경우가 종종 있다. 그러나 천편일률적으로 나이로 제한하다보면 나이가 들었지만 건강하고 많은 경험속에서 정말 베이비시터 및 가사도우미 역할을 잘할 수 있는 인재를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