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비시터 및 가사도우미와 면접 상담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게 된다. 구인댁에서 도우미의 입장에서 좀 고려를 해 주면 행복하게 일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. 그러면 그 행복감이 구인댁에 돌아가게 된다.
사람이 살아갈 때 불만이 나오는 것이 먹고, 자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? 먹는 것에 배려를 해 주고 인정을 베풀어 주고, 자는 곳도 배려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.
하여튼 내 식구처럼 대해 주고 배려해 줄 때, 도우미의 행복감이 우리 가정에 다 돌아온다는 것을 구인댁에서는 염두에 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|